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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PT 칼럼

[칼럼] 게임으로 사춘기 자녀와 소통하는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By 2023-07-1512월 6th, 2023No Comments

안녕하세요! 게임PT입니다.

부모님들께서는 게임에 대하여 어느 정도까지 아신다고 생각하시나요?

자녀분들이 요즘 좋아하는 것을 아시나요?

부모님들께서 평상 시 자녀와의 소통에 답답함을 느끼시지 않으셨나요?

소통의 가장 기본은 너무나 잘 아시다시피 ‘공감’입니다.

특히, 우리 자녀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먼저 이해하고 또 소통하는 하나의 매개체로 써보시는건 어떠실까요?

게임으로 자녀와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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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게임에 빠지면 부모님과의 시간 약속도 까먹은 채 게임에 몰두를 합니다.

지혜로운 부모님가 되기 위하여 아이들의 행동을 보고 재미로 위하여 게임을 하는 것인지,

자라나는 아이들의 특성인지 구분을 해야 합니다.


자녀와 소통을 하려면?


자녀와 소통을 하려면?

소통(疏通)의 사전적 의미부터 짚자면, ‘막히지 아니하고 잘 통함.’입니다.

즉, 게임으로 둘러쌓인 소통의 장벽을 뚫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적정한 수준으로 게임을 즐기는 ‘자제하는 능력’ 혹은 ‘소통하는 능력’은 아이에게 화를 내거나 강제한다고 해서 길러지지 않습니다.

PC나 모바일 게임에 이미 빠져있다면, 보드게임이나 스포츠처럼 실제 상호작용하는 현실의 게임으로 유도하며 조금씩 자율성을 부여해 균형을 잡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또, 우리 자녀가 하는 게임에 대해 이해하고 다가가서 소통을 하게 될 경우,

미취학 아동들은게임 속에서 경험하는 ‘인정’을 부모에게서 받을 수 있다면 아이의 활동무대는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면서 균형을 더 수월하게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OO이 이 캐릭터가 뭐야? 정말 멋있는걸!’ ‘로블록스 인기남 OO아, 밥 준비하는 것 좀 도와줄래?’

이런 방식으로 아이들에게 좋아하는 게임을 인정하는 방면으로 소통을 하면 효과적인 소통 방법이 됩니다.

게임에 좀 더 능숙한 초등학교 고학년이상의 청소년이라면 자율성을 더 부여해서 균형을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자율적 행동은 ‘선택’입니다.

선택지를 제시하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수학 숙제 하고 게임을 할래, 게임하고 숙제 할래?’라고 묻는다면, 대부분 ‘게임하고 숙제 할래’라고 답합니다.

그렇다면 다시 한번 ‘그럼 언제쯤 숙제를 시작할 계획이야?’ 라고 했을 때 아이들은 시간 약속을 지키는 것을 실패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이가 실패한 것이 아닌, 아이가 이번 게임 시간 지키기 미션에 실패한 것’으로 포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다음엔 미션을 성공하기 위해 노력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만약, 시간관리에 성공을 하면 칭찬을 듬뿍 주시는게 좋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자신의 통제감을 게임 밖에서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뿐 아니라 부모에게 인정 받은 경험은 긍정적인 자아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온-오프라인 균형을 유도 해주셔야합니다.

요즘 인성문제에 관하여 대두 되고 있는데 온라인 즉, 게임상에서의 캐릭터와 현실에서의 사람도 인정과 존중에 관하여 알려주셔야 아이에게 인성적인 부분에서도 좋습니다!

이러한 과정들은 모두 미국 스탠퍼드대 심리학과 드웩(Dweck)교수가 실험 연구 결과에 따라 적어 놓은 내용입니다!

꼭 잊지 말고, 우리 아이에게 칭찬을!

마지막으로…

출처 입력

누구나 시행착오가 있듯이 아이들도 게임을 하면서 시행착오를 많이 겪습니다.

연구 결과에서 부모와 원활한 소통을 했을 때 아이의 사고력, 창의성, 집중력, 사회성등이 월등하다는 것이 증명했습니다.

결론은 소통하는 부모의 시작은 ‘관심과 공감’ 아이가 좋아하는 것에 관심을 주고 공감하며 즐겁게 소통하는것을 말합니다!

위 내용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자녀의 관심사(게임)를 함께 공감하고 관심 가져주기!
  2. 게임 시간을 못지켰을 때, 아이의 실패가 아닌 ‘미션의 실패’로 자신감을 넣어주기!
  3. 못하는 것을 지적하기 보다 잘하는 것을 폭풍 칭찬하기!
  4. 온-오프라인 모두 영웅이야! 인정과 존중 키워주기!

오늘도 유익한 시간이 되셨다면 좋겟습니다

다음 칼럼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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